구 분 | 단위 | 1998 | 1999 | 2000 |
| GDP
실질경제성장율 1인당 국민소득 경상수지 재정수지 세입(지방정부 포함) 세출(지방정부 포함) 무역수지 수출 수입 인구수(1.1 기준) 물가상승율 실업율 이자율(3개월 NIBOR) 대미환율 | 미$백만
% 미$ 미$백만 미$백만 미$백만 미$백만 미$백만 미$백만 미$백만 백만명 % % % 미$1당 | 146,934
2.0 33,261 -1,892 5,737 73,893 68,156 641 54,588 53,947 4.42 2.3 3.2 5.7 7.55 | 152,926
0.9 34,402 6,012 7,371 86,897 81,744 9,200 59,681 50,481 4.45 2.3 3.2 6.4 7.80 | 159,433
2.2 35,600 22,226 17,852 94,295 76,443 25,200 73,912 48,712 4.48 3.1 3.4 6.6 8.80 |
o세계 제2의 석유수출국가인 노르웨이(1일 340만 배럴 생산, 이중 90%이상을 수출)는 국제유가의 상승(1999년 배럴당 141.2Kr, 2000년 배럴당 251.7Kr, 2001년 225Kr 전망)에 따른 수출대금의 증가로 경상수지가 1999년 469억 Kr 흑자, 2000년 1,956억Kr (약 222억불)의 큰 흑자를 보였고, 2001년에도 흑자폭이 2,040억불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o2000년에 들어 국제유가의 상승세 지속 및 노르웨이의 석유감산 폐지로 국제수지 흑자가 급증하고, 이에 따라 정부의 석유생산 참여 수입으로 적립하고 있는 정부석유기금(Government Petroleum Fund) 규모가 2000.12월말 현재 3,860억 Kr로 증가(1999년말 2,224억 Kr)하고, 2001년말에는 6,320억 Kr(약 687억불)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 2000년 말부터 국영석유사업 수입의 10억 Kr를 해외 주식투자 시 환경기준을 적용하는 환경 기금 (Environmental Fund)으로 적립
o노르웨이 중앙은행은 1999년 경기진작을 위해 이자율을 인하하였으나, 2000년 들어서는 크로나화 가치하락에 따른 수입 인플레, 임금 급상승 등의 요인으로 인플레 촉발 가능성이 커지자 10월말까지 4차례에 걸쳐 이자율을 총 1.5% 인상(현 중앙은행 여신이자율 7%, 대부이자율 9%) 하였고, 2001.6월말 현재까지 미국 및 EU의 이자율 인하에도 불구하고 인플레 억제를 위해 이자율 인하를 하지 않고 고 이자율을 유지하고 있음.
다) 경제성장률의 예년수준 완전 회복
o1999년 중반 최저수준을 보인 실질 GDP가 2000년 2.2% 성장하여 완전 회복되었고, 2001년 세계적인 경기침체 현상에도 불구, 2001년에도 2.5%의 안정적인 GDP 성장이 전망되고 있음.
라) 실업률, 임금 및 물가 상승세
o1998년 말 최저수준을 보인 실업률은 1999년 3.2% 수준을 보이다가 2000년 3.4%으로 소폭 상승하였으나, 2001년에는 고용증가로 다소 낮아진 3.25%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IT분야, 보건, 서비스 분야 등 일부 특정산업의 노동력 부족 현상은 여전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o임금은 2000년과 마찬가지로 2001년에도 4.5% 증가할 것이나, 2001년과 내년에 2일씩 법정 휴가가 늘어나므로(2002년 법정휴가는 총 5주가 됨.), 시간당 임금수준은 보다 큰 폭으로 상승하게 됨.
o2000년 3.1% 수준을 보인 물가 상승률은 계속되는 고 유가와 2001년 들어 간접세의 인상(부가가치세 1% 인상)에 따라 3% 수준을 보여, 여전히 EU 평균수준(2%미만) 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o1999년에 이어 작년에도 활황을 보인 노르웨이 주식시작은 2001년 들어서도 전 세계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 Norsk Hydro, Statoil 등 석유기업의 기록적인 흑자 행진으로 호조를 보이고 있음.
o특히, 2001년 여름 부분적으로 사유화되는 국영석유회사 Statoil, 국영 은행 Den norsk Bank, 국영 전화회사인 Telenor의 주식이 시장에 유입될 예정이어서 호조가 당분간 지속될 전망임.
o2000년 크로나 화의 대 달러 및 파운드화 환율은 약화된 반면, Euro화 대비 가치는 상승하였으며, 2001년 들어 이러한 추세가 6.30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음.(1999년 유로당 8.31Kr, 달러당 7.8Kr, 2000년 유로당 8.10Kr, 달러당 8.80Kr, 2001.6월 평균 유로당 7.93kr, 달러당 9.30)하고 있음.
3)최근 경제 정책
가) 새로운 재정정책 지침 제정
o2001.3.29(목) 노르웨이 정부는 의회에 제출한 백서에서 2002년부터 발효될 새로운 재정 정책을 제안
o정부 예산에서 석유수입의 사용을 증가시킬 경우 석유부문 수입을 제외한 비 석유부문 예산의 적자가 2001년의 GDP대비 2%에서 2010년에는 5.5%까지 증가될 전망(놀 정부는 비 석유부문 예산의 적자를 석유기금에서 염출하여 보전하고 있음.)
o장기적인 경제번영을 결정하는 열쇠는 석유수입이 아니라, 본토경제의 발전이라는 평가를 토대로 노르웨이 정부는 경제의 성장 잠재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둘 것이며, 이에 따라 재정정책도 기반시설을 개선하고 연구개발노력을 촉진하며, 향후 수년간 세금을 어느 정도 인하할 계획
나) 새로운 통화정책 지침 제정, 발효
o노르웨이 정부는 3.29(목) 94.5.6 제정된 통화정책(monetary policy) 규정을 개정, 중앙은행의 장기적 인플레이션 목표를 연간 2.5%로 책정
o새로운 통화정책의 주요 내용은 석유수입 사용을 증가시키는 재정정책에 상응, 낮은 인플레이션과 안정된 환율을 확보하는 데 중점 부여
o새로운 지침은 통화정책의 목표를 크로나 화폐의 대내외적 안정에 두고, 통화정책이 생산과 고용의 안정적 발전에 기여하게 함으로써 재정정책을 뒷받침할 계획
o이에 따라,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은 낮고 안정적인 인플레이션을 목표로 하고, 운영지표(operational target)로서 장기적으로 연간 소비자 물가 상승률을 2.5%로 설정, 소비자 물가를 2.5+/-1%에서 안정시킬 방침
다) 2001년 수정예산안 제출
o2001.5.11(금) 노르웨이 정부는 2001년 초의 새로운 경제상황을 반영하여 2001년 예산 수정안을 의회에 제출
o수정예산안 내용은 2000.11월 채택된 2001년 균형 예산안(neutral budget)과 큰 차이가 없으며, 경제전망 조정에 따라 예산수입과 지출 규모를 일부 조정하는 데 그침.
o2001년 수정예산안에서는 2001년 본토 GDP 전망을 2000년 하반기 경제성장 둔화와 세계적인 경제침체 현상에 따라 하향 조정함.
o임금은 2000년과 마찬가지로 2001년에도 4.5% 증가할 것이나, 2001년과 내년에 2일씩 법정휴가가 늘어나므로 시간당 임금 수준은 보다 비싸질 것임. 소비자 물가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3%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2001년 들어 에너지 가격 상승, 간접세 인상 등으로 현재까지 높은 인플레이션을 보이고 있으나, 7.1일부로 식품에 한해 부가가치세가 50% 인하되어 12%로 인하되므로 하반기에는 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
o상대적인 고유가로 인해 경상수지 흑자는 작년의 최대기록과 같은 2,040억 크로나(GDP 대비 13.7%)에 달할 것으로 전망
o주택투자는 작년 12.25% 대폭 증가한데 이어 2001년에도 6.75% 증가 전망
o2000년 약 2% 증가한 본토기업의 고정투자는 2001년에 소폭 감소 예상
o지난 2년간 큰 폭으로 감소한 석유부문 투자는 2001년에는 안정화 될 것으로 평가
o전통적 상품의 수출은 작년 2% 증가하는 데 그치고 2001년에도 3.25% 증가하는 데 그쳐, 노르웨이 전통상품의 수출시장 점유율은 계속 하락할 것으로 추산(그러나, 고 유가의 지속으로 2001년 경상수지 흑자는 작년과 같은 수준인 2,040억 크로나(GDP 대비 13.7%) 전망)
가)최근 6년간 대외 교역 실적(단위 : 미$백만)
| 연 도 별 | 수 출 | 수 입 | 무 역 수 지 |
| 1995
1996 1997 1998 1999 2000 | 41,937
49,632 47,624 54,581 59,681 73,912 | 32,906
35,615 35,360 53,947 50,481 48,712 | 9,031
14,017 12,264 641 9,200 25,200 |
o노르웨이 주요 수출품목(단위: 미$백만)
순위(99년기준) | 품 목 | 1998 | 1999 |
1 | 원유 및 가스 | 20,890 | 20,209 |
2 | 기계 및 여타장비 | 5,761 | 5,708 |
3 | 금속류 | 4,627 | 4,448 |
4 | 식료품,주류,담배 | 2,904 | 2,913 |
5 | 정유제품 | 2,335 | 2,253 |
6 | 화공원료 | 1,848 | 1,817 |
7 | 화공제품 등 | 1,469 | 1,552 |
8 | 펄프,종이제품 | 1,461 | 1,427 |
9 | 농수산물 | 1,092 | 1,151 |
10 | 선박(신규) | 953 | 672 |
순위(99년기준) | 품 목 | 1998 | 1999 |
1 | 기계 및 여타 장비 | 13,798 | 12,744 |
2 | 화공제품 등 | 3,355 | 3.283 |
3 | 금속류 | 3,394 | 3,098 |
4 | 섬유 및 의류 | 2,324 | 2,276 |
5 | 전기기기 | 1,879 | 1,868 |
6 | 식품, 주류, 담배 | 1,503 | 1,598 |
7 | 선박 | 1,872 | 1485 |
8 | 정유제품 | 1,346 | 1,408 |
9 | 화학원료 | 1,303 | 1,268 |
10 | 농수산물 | 1,150 | 1,126 |
o주요 수출국(1999년 수출액 기준) (단위:미$백만)
순 위 | 국 가 명 | 1998 | 1999 |
1 | 영국 | 6,830 | 7,807 |
2 | 독일 | 4,980 | 5,168 |
3 | 화란 | 3,894 | 4,439 |
4 | 스웨덴 | 3,946 | 4,233 |
5 | 프랑스 | 3,403 | 3,909 |
6 | 미국 | 2,949 | 2,458 |
순 위 | 국 가 명 | 1998 | 1999 |
1 | 스웨덴 | 5,520 | 5,149 |
2 | 독일 | 5,143 | 4,373 |
3 | 미국 | 2,456 | 3,509 |
4 | 영국 | 3,698 | 3,158 |
5 | 덴마크 | 2,490 | 2,338 |
6 | 화란 | 1,689 | 1,692 |
연 도 별 | 대노르웨이 수출 | 대노르웨이 수입 | 교 역 수 지 |
1993
1994 1995 1996 1997 1998* 1999* 2000* 2001.1-5월* | 137
218 388 268 488 690 525 516.3 192.4(-10.2%) | 95
116 178 234 237 339 551 421.8 138(+10.8%) | 42
102 210 34 251 351 -26 94.5 54.3 |
순 위 | 품 목 | 수 출 액 |
1 | 선박 | 252,581 |
2 | 자동차 | 46,931 |
3 | 컴퓨터 | 24,716 |
4 | 의류 | 18,479 |
5 | 영상기기 | 9,890 |
6 | 타이어 및 튜브 | 6,911 |
7 | 유선통신기기 | 5,697 |
8 | 가정용기기 | 5,463 |
9 | 냉동 수산물 | 2,985 |
10 | 석유화학제품 | 2,965 |
순 위 | 품 목 | 수 입 액 |
1 | 원유 | 164,056 |
2 | 기타 기계 | 118,918 |
3 | 선박용 기자재 | 70,447 |
4 | 계측기 및 부품 | 27,609 |
5 | 기계요소 | 20,489 |
6 | 정지기기 | 15,816 |
7 | 철구조물 | 14,435 |
8 | 주단조품 | 12,271 |
9 | 무선통신기기 | 10,271 |
10 | 냉동수산물 | 8,597 |
가) 노르웨이의 국별 외국인 투자동향 (단위: NKr백만)
구 분 | 1995 | 1996 | 1997 | 1998 | 1999 |
| 유럽
EU 스웨덴 덴마크 영국 독일 기타유럽 북.남미 미국 아시아.대양주, 아프리카 | 9,564
6,184 3,919 17 (3,174) 145 3,380 601 237 575 | 4,173
9,575 2,377 (312) (840) 3,526 (5,402) 12,874 12,085 514 | 24,218
26,133 1,071 531 19,760 568 401 (3,055) 294 1,299 | 28,729
26,957 2,412 3,785 5,233 524 1,772 (3,217) (982) (650 | 47,342
46,906 18,564 7,821 11,543 496 436 (766) (1,551) 4,400 |
계 | 10,740
(미$ 1,694백만) | 17,561
(미$ 2,722백만) | 22,462
(미$ 3,172백만) | 24,892
(미$ 3,293백만) | 50,535
(미$ 6,535백만) |
구 분 | 1995 | 1996 | 1997 | 1998 | 1999 |
| 원유시추 및 광업
산업 서비스,호텔,식당 운송업,통신 은행,금융,보험업 기타 | 4,306
3,438 525 256 1,425 790 | (2,413)
4,750 465 718 1,942 12,099 | (3,543)
18,038 (732) 2,021 1,998 4,680 | 7,044
2,280 5,477 1,213 628 8,200 | 4,121
7,573 3,141 5,660 7,333 23,148 |
계 | 10,740
(미$ 1,694백만) | 17,561
(미$ 2,772백만) | 22,462
(미$ 3,172백만) | 24,862
(미$ ) | 50,976
(미$ ) |
o1994.1월 EU와 노르웨이간 EEA 협정 발효에 따라 과거 외국인 투자가 금지되거나 제한되었던 일부 분야에 대해 내국민 대우를 부여하고 있음.
o1990년 외환 자유화 조치이래 외환규제가 거의 없으며, 우편, 철도 등 일부 공공부문과 특정업종(금융, 보험등의 경우 투자비율 제한)을 제외하고는 외국인 투자를 전면 자유화하고 있음.
o자유무역지대와 같은 외국인 투자 기업에만 적용되는 특별한 투자 인센티브도 없고, 모든 제도가 내외국인 업체에 공평히 적용되는 무차별 원칙이 외국인 투자유치의 정책 기조임.
o투자유치 관련 기본정책은 통상산업부 소관으로 실질적인 투자유치 업무는 1993.1.1설립된 노르웨이 산업 및 지역 개발기금(SND) 및 동 기관 산하기관인 INN(Invest in Norway)이 담당함.
구 분 | 1995 | 1996 | 1997 | 1998 | 1999 |
| (지역별)
유럽 EU 스웨덴 덴마크 영국 독일 기타유럽 남.북미 미국 아시아,대양주 아프리카 등 | 12,106
12,389 6,203 189 3,606 38 (283) 1,369 863 1,465 | 29,472
28,729 8,063 (201) 17,922 151 743 3,194 497 (695) | 16,121
14,716 5,923 1,076 2,596 457 1,405 9,835 9,165 913 | 5,567
3,933 3,508 1,328 (3,184) (2,419) 1,634 5,518 4,685 1,516 | 29,216
20,816 8,831 (94) 1,289 2,798 8,400 3,597 1,744 4,423 |
계 | 14,940
(미$ 2,356백만) | 31,971
(미$ 4,956백만) | 26,869
(미$ 3,795백만) | 12,601
(미$ 1,669백만) | 37,236
(미$ 4,774백만) |
구 분 | 1995 | 1996 | 1997 | 1998 | 1999 |
| 원유시추 및 광업
산업 호텔,레스토랑,서비스 운송업,통신 은행,금융,보험 기타 | 1,927
46 55 879 1,165 10,868 | 9,062
5,852 1,209 (365) (749) 16,962 | 4,944
2,732 917 1,172 9,315 7,789 | 1,952
1,751 745 2,295 680 5,178 | 1,872
11,774 1,247 18 7,982 14,343 |
계 | 14,940
(미$ 2,356백만) | 31,971
(미$ 4,956백만) | 26,869
(미$ 3,795백만) | 12,601 | 37,236 |